언론이 장악되면 더이상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수 없게 됩니다.
눈을 뜹시다. 깨달읍시다.
MBC 를 지킵시다.
신경민-박혜진앵커 중징계와 언론악법 직권상정 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8464&
2009년 3월 1일 일요일
2009년 1월 8일 목요일
미네르바 지키기 서명운동
미네르바를 지킵시다.
진짜 (감방에) 들어갈사람이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한국 경제를 이렇게 만든 사람이 들어가야 합니다.
미네르바는 다만 예견을 했을뿐입니다. 예견이 아니라도 그냥 자신의 의견을 얘기했을 뿐입니다.
자신의 의견이던 남의 의견이던 그냥 헛소리던 무엇이 되었던 표현의 자유는 지켜져야 합니다.
미네르바를 지킵시다. 미네르바가 구속되면 앞으로 온라인상으로든 오프라인상으로든 정부에 비판 비스무리한 소리만해도 다 잡혀들어갈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 미네르바를 지켜야 합니다.
미네르바 지키기 서명운동 싸이트 주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5449
진짜 (감방에) 들어갈사람이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한국 경제를 이렇게 만든 사람이 들어가야 합니다.
미네르바는 다만 예견을 했을뿐입니다. 예견이 아니라도 그냥 자신의 의견을 얘기했을 뿐입니다.
자신의 의견이던 남의 의견이던 그냥 헛소리던 무엇이 되었던 표현의 자유는 지켜져야 합니다.
미네르바를 지킵시다. 미네르바가 구속되면 앞으로 온라인상으로든 오프라인상으로든 정부에 비판 비스무리한 소리만해도 다 잡혀들어갈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 미네르바를 지켜야 합니다.
미네르바 지키기 서명운동 싸이트 주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5449
2009년 1월 3일 토요일
"MBC가 일부 재벌과 언론사 소유가 된다면..."
[동영상 인터뷰] 김주하 앵커가 보는 언론법 개정 논란과 MBC 파업
KBS 도 거의 넘어간 상태인데 MBC 마저 넘어가면, 그리고 방송악법이 통과되면 이제 표현의 자유는 없어진다. 그리고 한나라당은 방송법 등이 포함된 MB 악법을 지금 국회에서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
한국은 도대체 어떻게 될 것인가... 사람들은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MB 악법이 통과되면 그나마 표현의 자유를 누리며 사실을 사실대로 보면서 살수 있었던 나름 민주적이었던 지금과 같은 삶을 더이상 살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
KBS 도 거의 넘어간 상태인데 MBC 마저 넘어가면, 그리고 방송악법이 통과되면 이제 표현의 자유는 없어진다. 그리고 한나라당은 방송법 등이 포함된 MB 악법을 지금 국회에서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
한국은 도대체 어떻게 될 것인가... 사람들은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MB 악법이 통과되면 그나마 표현의 자유를 누리며 사실을 사실대로 보면서 살수 있었던 나름 민주적이었던 지금과 같은 삶을 더이상 살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
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펌] 하늘에 반짝반짝 꿈이 걸려있다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하늘에 반짝반짝 꿈이 걸려있다
밤이 길고 어둠이 진해질 때
비로소 별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까만 빌로드 천 위에 보석을 쏟아부은 듯
촘촘하고 영롱하게 빛나는 별은 암흑의 두려움도
순식간에 잊게 할 만큼 매력적입니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암흑의 시간입니다.
꿈은 그 때 별이 됩니다. 그 별을 딸 수 없어도
두려움 없이 견뎌낼 수 있게 합니다.
그 별이 자신의 길을 안내합니다.
그게 꿈의 힘입니다.
- 김경집의《지금은 길을 잃었을지라도》중에서-
* 요즘 너나 할 것 없이 힘든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반짝반짝 빛나는 별 하나가 절실합니다.
같은 상황속에서도 꿈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운명은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다시 한 번 꿈의 힘을 믿고
일어서야 할 때입니다.
하늘에 반짝반짝 꿈이 걸려있다
밤이 길고 어둠이 진해질 때
비로소 별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까만 빌로드 천 위에 보석을 쏟아부은 듯
촘촘하고 영롱하게 빛나는 별은 암흑의 두려움도
순식간에 잊게 할 만큼 매력적입니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암흑의 시간입니다.
꿈은 그 때 별이 됩니다. 그 별을 딸 수 없어도
두려움 없이 견뎌낼 수 있게 합니다.
그 별이 자신의 길을 안내합니다.
그게 꿈의 힘입니다.
- 김경집의《지금은 길을 잃었을지라도》중에서-
* 요즘 너나 할 것 없이 힘든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반짝반짝 빛나는 별 하나가 절실합니다.
같은 상황속에서도 꿈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운명은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다시 한 번 꿈의 힘을 믿고
일어서야 할 때입니다.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lyrics] Wishbone Ash -- Everybody Needs a Friend
http://tvpot.daum.net/v/5019596
Trust in me
I'll try to do everything
to help you that I can
Broken wings can heal and mend again
Don't be afraid to cry
your tears out loud
Everybody needs to have a friend
It's only love that I can give
And I give to you the only love I have
When I see you're in misery
It makes me want to try and understand
Everybody needs a helping hand
It's only love that I can give
And I give to you the only love I have
When I see you're so unhappy
It makes me want to try and understand
Everybody needs a helping hand
If everything should turn around
And it's me who feels so down and out
You could be the kind of company to
share a load and know how bad it feels
Everybody needs to have a friend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펌] 대추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번개 몇 개가 들어서서 붉게 익히는 것일 게다.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린 몇 밤, 저 안에 땡볕 한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날이 들어서서 둥글게 만드는 것일 게다.
대추나무야, 너는 세상과 통하였구나!
- 장석주의《달과 물안개》중에서 -
* 한 알의 대추도 저절로 영글지 않습니다.
천둥 몇 개, 땡볕 한 달의 역경 끝에 익어 갑니다.
하물며 사람은 오죽하겠습니까.
베트남을 통일한 호치민의 어록에도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절굿공이 아래서 짓이겨지는 쌀은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그러나 수없이 두들김을 당한 다음에는 목화처럼 하얗게
쏟아진다. 이 세상 인간사도 때로는 이와 같아서
역경이 사람을 빛나는 옥으로 바꾸어 놓는다."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번개 몇 개가 들어서서 붉게 익히는 것일 게다.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린 몇 밤, 저 안에 땡볕 한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날이 들어서서 둥글게 만드는 것일 게다.
대추나무야, 너는 세상과 통하였구나!
- 장석주의《달과 물안개》중에서 -
* 한 알의 대추도 저절로 영글지 않습니다.
천둥 몇 개, 땡볕 한 달의 역경 끝에 익어 갑니다.
하물며 사람은 오죽하겠습니까.
베트남을 통일한 호치민의 어록에도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절굿공이 아래서 짓이겨지는 쌀은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그러나 수없이 두들김을 당한 다음에는 목화처럼 하얗게
쏟아진다. 이 세상 인간사도 때로는 이와 같아서
역경이 사람을 빛나는 옥으로 바꾸어 놓는다."
2008년 11월 25일 화요일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딛는 용기
출처 : 고도원의 아침 편지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딛는 용기
우리가 '경험'이라 부르는 것들은
실패의 합계일 때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너무나 많은 실수를 저지른 듯
두려움에 가득 차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디딜 용기를 내지
못한다. 그럴 때마다 솔즈베리 경의 말을 기억하자.
"의사들 말만 믿으면 위생적인 게 없고,
신학자들 말만 믿으면 죄 아닌 게 없으며,
군인들 말만 믿으면 안전한 곳은 없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 '경험'은
실패의 합계이기도 하지만
크고 작은 성공의 합계이기도 합니다.
실패의 합계에서는 두려움을 버려야 하고
성공의 합계에서는 자만심을 버려야 합니다.
실패의 두려움과 성공의 자만심에 오염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용기를 내지 못하고
한 걸음도 앞으로 떼지 못합니다.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딛는 용기
우리가 '경험'이라 부르는 것들은
실패의 합계일 때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너무나 많은 실수를 저지른 듯
두려움에 가득 차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디딜 용기를 내지
못한다. 그럴 때마다 솔즈베리 경의 말을 기억하자.
"의사들 말만 믿으면 위생적인 게 없고,
신학자들 말만 믿으면 죄 아닌 게 없으며,
군인들 말만 믿으면 안전한 곳은 없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 '경험'은
실패의 합계이기도 하지만
크고 작은 성공의 합계이기도 합니다.
실패의 합계에서는 두려움을 버려야 하고
성공의 합계에서는 자만심을 버려야 합니다.
실패의 두려움과 성공의 자만심에 오염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용기를 내지 못하고
한 걸음도 앞으로 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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