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0일 목요일

[펌] 사랑도 뻔한 게 좋다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랑도 뻔한 게 좋다

사랑도
아주 특별한 것을
원하고 원했던 적이 있다.
남들이 해보지 못한, 가져보지 않은
특별한 감정을 탐미하고 또 탐미했다.
결국 그런 어려운 목표 앞에 사랑은 찾아오지 않았다.
사랑도 뻔한 게 좋다. 남들처럼, 만나서 좋아하고,
때 되면 작은 이벤트를 준비하고,
웃어주고 화해하고!
사랑은 열정보다 인내력이 더 필요하다는 걸,
참 뒤늦게 알았다.


- 배성아의《사랑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중에서 -


* 뻔한 것이라 해서
가볍거나 값이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뻔한 것 속에 정말 큰 것이 숨어 있습니다.
날마다 먹는 뻔한 음식에 최고의 '웰빙'이 있고,
수없이 반복되는 뻔한 일에 진정한 성공이 있으며,
지나가듯 던지는 뻔한 말에 진짜 속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2008년 10월 28일 화요일

[lyrics] Queen - You're My Best Friend Lyrics



Ooh, you make me live
Whatever this world can give to me
It's you, you're all I see
Ooh, you make me live now honey
Ooh, you make me live

Oh, you're the best friend
That I ever had
I've been with you such a long time
You're my sunshine
And I want you to know
That my feelings are true
I really love you
(Ooh) Oh, you're my best friend

Ooh, you make me live

Ooh, I've been wandering round
But I still come back to you (still come back to you)
In rain or shine
You've stood by me girl
I'm happy at home (happy at home)
You're my best friend

Ooh, you make me live
Whenever this world is cruel to me
I got you, to help me forgive - oo oo ooh
Ooh, you make me live now honey
Ooh, you make me live

Oh, you're the first one
When things turn out bad
You know I'll never be lonely
You're my only one
And I love the thing
I really love the things that you do
Oh, you're my best friend

Oh, ooh, you make me live

I'm happy (happy at home)
You're my best friend
Oh, oh, you're my best friend
Ooh, you make me live
Oo oo ooh
You, you're my best friend

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lyrics] The Beatles - Julia



Half of what I say is meaningless
But I say it just to reach you,
Julia

Julia, Julia, oceanchild, calls me
So I sing a song of love, Julia
Julia, seashell eyes, windy smile, calls me
So I sing a song of love, Julia

Her hair of floating sky is shimmering, glimmering,
In the sun

Julia, Julia, morning moon, touch me
So I sing a song of love, Julia

When I cannot sing my heart
I can only speak my mind, Julia

Julia, sleeping sand, silent cloud, touch me
So I sing a song of love, Julia
Hum hum hum...calls me
So I sing a song of love for Julia, Julia, Julia

2008년 10월 26일 일요일

다진 소고기 이론

다진 소고기를 볶을때 섞고 잘게 부수고 또 섞고의 과정을 수차례 되풀이 해야 소고기가 다져진다.
안그러면 소고기끼리 자꾸 뭉쳐서 다지기 전 상태처럼 덩어리가 되어 버린다.
그것을 나는 다진 소고기 이론이라 부르고 싶다.
즉 (익히지 않은) 다진소고기 --> (익힌) 다진소고기 가 되는데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과정이 그다지 녹록지 않다는것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나는 삶의 균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거기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가 자연스럽게 떠어르질 않는군....
코엘료가 되고싶다는 꿈은 버려야 할지도 모른다.
불균형과 균형사이의 오묘한 조화도 어찌보면 인생의 한 단면이라는 생각이 든다.
꼬리 이론인가, 1% 이론인가, 책도 나온것 같은데 하여간 통계에서 나오는 정규분포에서 중앙갚 주변의 95% 혹은 99% 밖의 5% 내지 1% 구간이 사소해 보이지만 사실은 의미가 있다못해 critical 하다는것이 지금껏 적지 않은 세월을 살면서 깨닫게 되는 사실이다.
그것이 내가 정량적분석을 높이 평가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Stranger than fiction" 이란 영화가 생각난다.
Integer 인간은 행운을 어떻게 찾아나갈수 있었을까를 생각해 보는것이 그 영화를 본후 내가 해야할 일인것 같다.

2008년 10월 24일 금요일

Life keeps bringing me back to you....

Life keeps bringing me back to you.
Keeps bringing me home.
It doesn't matter what you wanna do 'cause,
it got its mind of its own.....
Life keeps bringing me back to you.

이것은 내가 즐겨보던 시트콤 "Just shoot me" 의 주제가이다.
이 시트콤은 무지 웃기지만 반면에 무척 인생에 대한 통찰과 깊이를 담고 있어서 참 재미있게 보았다.
주제가는 더더욱 의미심장하다.
당신이 무엇을 하길 바라던 간에 삶은 당신을 집에 데려다 줄것이다. 왜냐하면 삶은 스스로의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내가 뭘하고 싶어하든 삶이 내맘대로 되지는 않는다는 소린데....
의지에 반하는 삶을 이야기 하는것이겠지...
의지에만 의존하는 것도 삶과 싸우는 행동같이 여겨진다.
이제는 의지를 가질 힘도 남아나지 않은것 같다.
나의 의지가 삶과의 싸움에 지쳐가는것 같다.
삶이 나의 의지를 돕긴 도울것인가?
삶이 내가 될 것인가?

2008년 10월 22일 수요일

[lyrics] What a Wonderful World -- Art Garfunkel with James Taylor and Paul Simon



What a wonderful, wonderful world this would be
What a wonderful, wonderful, wonderful, wonderful world

Don't know much about history
Don't know much biology
Don't know much about a science book
Don't know much about the French I took
(But I do know)
But I do know that I love you
And I know that if you love me, too
What a wonderful, wonderful world this would be

Don't know much about geography
Don't know much trigonometry
Don't know much about algebra
I don't know what a slide rule is for
(But I do know)
But I do know "one and one is two"
And if this one could be with you
(A wonderful world)
What a wonderful, wonderful world this would be
What a wonderful, wonderful, wonderful world

Now I don't claim to be an 'A' student,
But I'm tryin' to be
I think that maybe by bein' an 'A'-student, baby-baby
I could win your love for me

Don't know much about the Middle Ages
Looked at the pictures then I turned the pages
Don't know nothin' 'bout no "Rise and fall"
Don't know nothin' 'bout nothin' at all
(But I do know)
Girl it's you that I've been thinkin' of
And if I could only win your love (oh girl)
What a wonderful, (what a) wonderful world this would be
What a wonderful, wonderful world this would be

What a wonderful, wonderful, wonderful, wonderful world
What a wonderful, wonderful, wonderful, wonderful world

2008년 10월 20일 월요일

[lyrics] 다행이다 -- 이적



그대를 만나고 /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 홀로 내팽개쳐져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 놀라운 사람 때문이라는것.

그대를 만나고 / 그대와 나눠먹을 밥을 지을수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 그대의 저린 손을 잡아 줄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 되지 않는 위로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밑에도 / 홀로 내팽개쳐져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 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때문이라는것

그대를 만나고 /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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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에겐 다행이겠군....
누군가를 만나서 세상을 아름답게 느낄수 있다면 그것은 행운이겠지....

2008년 10월 18일 토요일

피터 드러커에 관한 단상

일전에 피터 드러커의 자서전을 읽었다. 그 책을 읽으면서 인간 드러커를 더 잘 이해하게 된것 같다.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경영학의 대부로 잘 알려져 있고 그가 보이는 통찰은 놀라울 정도이다. 그는 물론 뛰어난 지성을 지닌 사람이고 주변 사람들및 환경은 인간 드러커를 형성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건 그는 그의 아내와 한결같은 사랑으로 자그마치 7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해로하며 살았다는 점이다. 눈물나게 감동적인 대목이 아닐수 없다. 나의 단순한 결론은 확실히 그런 사람들이 "행복하게" 잘 산다는 것이다.
드러커를 읽었으니 이제 앙드레 고르의 "D 에게 보내는 편지 - 어느 사랑의 역사"를 읽어봐야 겠다.
도린과 고르도 거의 70년 가까이 해로하다가 같이 한날 한시에 죽기 위해 자살을 했다. 읽기도 전에 눈물이 난다.
책이 있어서 행복하다. 불행중 다행이다.

영화 Total eclipse 에서 아르투르 랭보의 말...

"돈따위를 버는데 시간을 낭비할수 없다"

이 얼마나 낭만적인 언사인가. 과연 시인이다. 물론 돈이 너무 많다면 이런말이 쉽게 나올수 있겠지만 랭보는 가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돈과 결부시키지 않고 하고자 하는 순수한 열망으로 가득찬 인간이었다. 요즘같은 점점 극단화되어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군다나 "부자되세요"가 제법한 인사로 통하는 나라에서 이런말이 이해될수나 있을까....
세상이 점점 끔찍하게 변해가는것같다. 정말 동참하기가 싫어진다. 제정신으로 살려면 자각과 선한 삶을 살고자 하는 의지가 필요하다.
언제나 그렇듯이 낙천주의는 "의무"다. 물론 실천이 너무나 힘들지만....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펌] 내 인생의 걸림돌들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 인생의 걸림돌들


불행, 실패, 고민, 고통 따위를
견디기 힘들 때에는 스스로를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담담하게 인생의 길목에 놓인 걸림돌들을 뛰어넘은
다음에는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 들판을 만나게
된다. 인생은 그 걸림돌들로 인해
더욱 멋이 나고 풍요로워진다.


- 장쓰안의《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중에서 -


* 살다보면 갖가지 걸림돌을 만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걸림돌에 주저앉거나 무너집니다.
그러나 그 걸림돌을 뛰어넘는 사람이 있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만이 뛰어 넘을 수 있습니다.
뛰어넘고 보면 내 인생의 걸림돌들은
이미 디딤돌로 바뀌어 있습니다.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생활속의 딜레마

의견제시란 너무 강하게 하면 거부감을 일으켜서 동의를 얻기가 힘들고 그렇다고 의견제시를 안하자면 그저 따라가기만 하는 수동성과 피동성에 의거한 노예같은 생활을 하게 되니 그 균형점을 찾기가 쉬운것은 아니지 않은가 한다.
그렇다면 그 균형점을 어떻게 찾아서 이룰것인가?
의견이 있으면 제시하는것이 마땅하다. 주체성과 의식을 가진 개개인이 의견을 제시하는건 너무나 당연하다. 그러나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가짐과 동시에 자신의 의견은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underground 나 커튼뒤에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명시적이고 가시적인 회의를 통해서 이루어 져야 할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친근감과 관심을 주고받으면서 서로 협력할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게 좋지 않을까....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lyrics] RENAISSANCE - Ocean Gypsy



Tried to take it all away
Learn her freedom just inside a day
And find her soul
To find their fears allayed

Tried to make her love their own
They took her love they left her there
They gave her nothing back
That she would want to own

Gold and silver rings and stones
Dances slowly of the moon
No-one else can know
She stands alone

Sleeping dreams will reach for her
She cannot say the words they need
She knows she's alone
And she is free


[Chorus:]
Ocean gypsy of the moon
The sun has made a thousand nights
For you to hold
Ocean gypsy where are you
The shadows followed by the stars
Have turned to gold, turned to gold

Then she met a hollow soul
Filled him with her light
And was consoled she was the moon
And he, the sun was gold

Eyes were blinded with his light
The sun she gave
Reflected back the night
The moon was waning almost out of sight

Softly ocean gypsy calls
Silence holds the stars awhile
They smile sadly
For her where she falls

Just the time before the dawn
The sea is hushed
The ocean calls her
Day has taken her and now she's gone

[Chorus]

No-one noticed when she died
Ocean gypsy shackled to the tide
The ebbing waves were turning
Spreading wide

Something gone within her eyes
Her fingers lifeless stroke the sand
Her battered soul was lost
She was abandoned

Silken threads like wings still shine
Winds take pleasure still make patterns
In her lovely hair
So dark and fine

Stands on high beneath the seas
Cries no more
Her tears have dried
Oceans weep for her the ocean sighs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lyrics] Heart - What About Love



Ive been lonely
Ive been waiting for you
Im pretending and thats all I can do
The love Im sending
Aint making it through to your heart
Youve been hiding, never letting it show
Always trying to keep it under control
You got it down and youre well
On the way to the top
But theres something that you forgot

What about love
Dont you want someone to care about you
What about love
Dont let it slip away
What about love
I only want to share it with you
You might need it someday

I cant tell you what youre feeling inside
I cant sell you what you dont want to buy
Somethings missing and you got to
Look back on your life
You know something here just aint right

What about love
Dont you want someone to care about you
What about love
Dont let it slip away
What about love
I only want to share it with you
What about love
Dont you want someone to care about you
What about love
Dont let it slip away
What about love
I only want to share it with you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펌] 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는?-진중권 교수님 글 퍼옴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071977#

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는?-진중권 교수님 글 퍼옴
[449] 돌아짱 번호 2071977 | 2008.10.02 IP 58.225.***.10 조회 13230 역시 진중권 교수님의 간단 명료한 분석 내용입니다. 프레시안에 올려져 있는 글을 퍼날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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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김창준이라는 이름의 전직 연방하원의원이 재미있는 질문을 던졌다. 왜 멜라민 사태에 대해서는 촛불시위를 안 하는가?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인데, 왜 중국에 대해서만은 그렇게 관대하냐는 것이다. 여기서 그는 그 질문 못지않게 맹구스러운 결론을 도출한다. '따라서 촛불시위는 반미감정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맹구가 운을 띄우자 옆에서 맹순이가 장단을 맞춘다. 우리의 전여옥 의사. 듣자 하니 자기 블로그에 그 질문에 나름대로 해답을 올려놓았단다. "우리 국민들은 지난 광우병 촛불시위에서 허위와 거짓으로 선동한 이들이 옳지 않다는 것을 똑똑히 현실로 확인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거, 나름대로 머리 많이 써서 작성한 답안이다.

원래 질문으로 돌아가 보자. 왜 멜라민에 대해서는 촛불집회가 안 일어나는 걸까? 뇌의 재료로 단백질보다 석재를 선호하는 특이한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 물음에 좀 다른 식으로 대답해 드리겠다. 즉 멜라민에 대해서도 촛불집회가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을 열거하는 거다. 경우에 따라서는 멜라민 사태에 대해서도 촛불집회가 일어날 수 있다. 한번 그 조건을 열거해 볼까?

1. 중국 정부에서 멜라민 든 식품을 계속 수입하지 않으면, 앞으로 한국에서 핸드폰이나 자동차를 수입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2. 이명박이 후진타오와 사진 한 방 찍고, 지금 내려진 멜라민이 든 중국산 식품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를 해제하기로 결정한다.

3. 앞으로 중국에서 멜라민 먹고 사람이 죽을 경우에도 계속 중국산 식품을 수입할 수 있도록, 검역 및 통관 절차를 대폭 완화한다.

4. 이명박 정부에서는 주요 일간신문에 대문짝만하게 광고를 내어 중국산 식품의 안전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5. 정부 측 전문가들은 방송에 나와 멜라민 든 식품 먹고 죽을 확률은 골프 치다가 벼락 맞아 죽을 확률보다 낮다고 주장한다.

6. 심재철 의원은 중국산 분유라도 멜라민이 들었을 것으로 의심되는 가루만 살살 빼서 먹으면 절대로 안전하다고 말한다.

7. 전여옥 의원이 뉴라이트 단체와 함께 중국 대사관에서 먹는 커피크림을 구해다가 모닝커피 시음회를 연다.

만약에 멜라민 사태에 대해서도 정부가 이렇게 쇠고기 정국 때와 같은 행동을 보여준다면, 그때는 아마 촛불 정도로 그치지 않고 아마 길거리에 화염병이 날아다닐 게다. 정 못 믿겠으면, 실사구시 정신으로 한 번 실험을 해 보든지. 전여옥 의원님, 이렇게 얘기해 드렸는데도 이해가 안 되시거든, 그때는 두뇌를 'Format:C'해서 새 인생 사시거나, 아니면 이승은 포기하고 내세를 기약하세요. 전, 바빠서 이만….
진중권/중앙대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