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6일 토요일
[lyrics] Aquarius -- by 5th Dimension
Aquarius -- by 5th Dimension
When the moon is in the Seventh House
And Jupiter aligns with Mars
Then peace will guide the planets
And love will steer the stars
This is the dawning of the age of Aquarius
The age of Aquarius
Aquarius!
Aquarius!
Harmony and understanding
Sympathy and trust abounding
No more falsehoods or derisions
Golding living dreams of visions
Mystic crystal revalation
And the mind's true liberation
Aquarius!
Aquarius!
When the moon is in the Seventh House
And Jupiter aligns with Mars
Then peace will guide the planets
And love will steer the stars
This is the dawning of the age of Aquarius
The age of Aquarius
Aquarius!
Aquarius!
Harmony and understanding
Sympathy and trust abounding
No more falsehoods or derisions
Golding living dreams of visions
Mystic crystal revalation
And the mind's true liberation
Aquarius!
Aquarius!
[Lyrics] Seasons in the sun -- by Terry Jacks
Seasons In The Sun Lyrics
by Terry Jacks
Goodbye to you, my trusted friend.
We've known each other since we're nine or ten.
Together we climbed hills or trees.
Learned of love and ABC's,
skinned our hearts and skinned our knees.
Goodbye my friend, it's hard to die,
when all the birds are singing in the sky,
Now that the spring is in the air.
Pretty girls are everywhere.
When you see them I'll be there.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But the hills that we climbed
were just seasons out of time.
Goodbye, Papa, please pray for me,
I was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You tried to teach me right from wrong.
Too much wine and too much song,
wonder how I get along.
Goodbye, Papa, it's hard to die
when all the birds are singing in the sky,
Now that the spring is in the air.
Little children everywhere.
When you see them I'll be there.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But the wine and the song,
like the seasons, all have gone.
Goodbye, Michelle, my little one.
You gave me love and helped me find the sun.
And every time that I was down
you would always come around
and get my feet back on the ground.
Goodbye, Michelle, it's hard to die
when all the bird are singing in the sky,
Now that the spring is in the air.
With the flowers ev'rywhere.
I whish that we could both be there.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But the stars we could reach
were just starfishs on the beach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펌] 컴플렉스 극복의 기술
그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었다. 그는 대학교 때 사법고시, 외무고시, 행정고시 3개를 합격했다.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그는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올렸다. 그 이유는 조금 못 난 외모 덕에 그저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는 의미였다고 한다. 그는 고승덕 변호사이다.
의식을 지배하지 못하면 다시 말해 플러스가 되는 사고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언제나 우울증 내지는 자신감 부족의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 법구경에 나온 말처럼 녹은 쇠에서 생긴 것인데 점점 그 쇠를 먹는다. 사람들은 쉽게 부정에 빠져든다. 사건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두 가지 선택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긍정은 의식적인 행동이다. 심리학자들은 흔히 비관적인 태도를 성향의 문제로 보기보다 두려움과 무지에 그 심층적 원인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비관적 성향들은 남을 비판하고 잘못한 일을 지적하는데 중요한 시간을 허비한다.
에머슨은 프런티어 정신 중에서 괜히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다른 사람이 저지른 실수를 책망하고 그 사람의 잘못을 비난하는데 자신의 영혼을 낭비하지 마라고 조언한다. 정말로 바로 잡아야 할 유일한 사람은 당신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양병무의 감자탕 교회 이야기를 보면 다음 일화가 나온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의 비율이 95 대 5 정도인데도 5를 생각하는 데 95를 사용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구조 속에 살면 당연히 늘 우울하고 슬프고 괴롭고 짜증이 나는 거지요. 염려하지 말라는 말의 의미가 바로 5를 위해 95를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사고로부터 탈출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부정적 소식을 전하는 매체에 노출되는 것을 적게 한다. 부정적 뉴스는 부정적 정서를 높이기 때문이다.
담배를 피우는 것은 분명 건강에 나쁘지만 담배를 피우면서 오히려 건강을 염려하는 것이 훨씬 더 건강에 해롭다. 차라리 담배를 피우는 동안은 아무 생각 없는 것이 효과적이다. 연애를 하면 헤어질 것을 걱정하고 술을 마시면서 알코올 중독을 생각하고 일도 하기 전에 잘못될까 고민한다면 그보다 더 구조적인 불행은 없다.
또한 자신에게 부정적 정서를 높이는 대상이나 사람과 부딪치는 것도 최소화한다. 자신에게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 있다면, 그와의 접촉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입력시간 : 2008-07-24 14:48:23
출처 : 한국일보 (무단 전제 불가 라고 전제가 붙어 있질 않아서 그냥 퍼왔습니다. 휴~~ 요즘은 진짜 아무것도 하기가 힘들군요.)
의식을 지배하지 못하면 다시 말해 플러스가 되는 사고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언제나 우울증 내지는 자신감 부족의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 법구경에 나온 말처럼 녹은 쇠에서 생긴 것인데 점점 그 쇠를 먹는다. 사람들은 쉽게 부정에 빠져든다. 사건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두 가지 선택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긍정은 의식적인 행동이다. 심리학자들은 흔히 비관적인 태도를 성향의 문제로 보기보다 두려움과 무지에 그 심층적 원인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비관적 성향들은 남을 비판하고 잘못한 일을 지적하는데 중요한 시간을 허비한다.
에머슨은 프런티어 정신 중에서 괜히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다른 사람이 저지른 실수를 책망하고 그 사람의 잘못을 비난하는데 자신의 영혼을 낭비하지 마라고 조언한다. 정말로 바로 잡아야 할 유일한 사람은 당신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양병무의 감자탕 교회 이야기를 보면 다음 일화가 나온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의 비율이 95 대 5 정도인데도 5를 생각하는 데 95를 사용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구조 속에 살면 당연히 늘 우울하고 슬프고 괴롭고 짜증이 나는 거지요. 염려하지 말라는 말의 의미가 바로 5를 위해 95를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사고로부터 탈출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부정적 소식을 전하는 매체에 노출되는 것을 적게 한다. 부정적 뉴스는 부정적 정서를 높이기 때문이다.
담배를 피우는 것은 분명 건강에 나쁘지만 담배를 피우면서 오히려 건강을 염려하는 것이 훨씬 더 건강에 해롭다. 차라리 담배를 피우는 동안은 아무 생각 없는 것이 효과적이다. 연애를 하면 헤어질 것을 걱정하고 술을 마시면서 알코올 중독을 생각하고 일도 하기 전에 잘못될까 고민한다면 그보다 더 구조적인 불행은 없다.
또한 자신에게 부정적 정서를 높이는 대상이나 사람과 부딪치는 것도 최소화한다. 자신에게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 있다면, 그와의 접촉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입력시간 : 2008-07-24 14:48:23
출처 : 한국일보 (무단 전제 불가 라고 전제가 붙어 있질 않아서 그냥 퍼왔습니다. 휴~~ 요즘은 진짜 아무것도 하기가 힘들군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자기 변명
나는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자기 변명을 안좋게 생각했었다.
물론 자기 변명을 할 대상도 없었지만 있었더라도 안 했을 것이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자기 변명이란건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자기 변명이 필요없을만큼 강한 사람이 아니라는것. 차라리 강하질 못하기 때문에 자기변명을 안했었을 수도 있다는 것.
자기 변명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자신이 스스로를 위로하지 않으면 기분이 계속 나빠지면서 정신이 황폐화 된다. 그리고 별것도 아닌것 갖고 좌절하게 되는 오만!!! 혹은 어리석음을 범하게 되지않나 싶다.
자기 변명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더불어 남도 위로할줄 아는 사람이 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는 첫걸음 일수도 있겠다.
자기 변명을 하자.
물론 자기 변명을 할 대상도 없었지만 있었더라도 안 했을 것이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자기 변명이란건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자기 변명이 필요없을만큼 강한 사람이 아니라는것. 차라리 강하질 못하기 때문에 자기변명을 안했었을 수도 있다는 것.
자기 변명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자신이 스스로를 위로하지 않으면 기분이 계속 나빠지면서 정신이 황폐화 된다. 그리고 별것도 아닌것 갖고 좌절하게 되는 오만!!! 혹은 어리석음을 범하게 되지않나 싶다.
자기 변명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더불어 남도 위로할줄 아는 사람이 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는 첫걸음 일수도 있겠다.
자기 변명을 하자.
2008년 7월 1일 화요일
Qui A Tue Grand Maman 에 대한 단상
이 샹송에 대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다. 다음의 이유로...
첫째, 곡이 너무 아름다와서...
둘째, 가사는 더욱 의미심장해서...
셋째, 유튜브에서 이 샹송을 찾아서 올려놓게 되었는데 올려놓은 비디오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마이클 폴나레프의 이 노래는 너무나 아름답다. 물론 옛날에도 들었던 낮익은 멜로디이지만 어느 씨에프에서 듣고 인터넷을 찾아보니 바로 있더라. 이 놀라운 인터넷의 힘이여... 이럴때는 인터넷을 찬양하게 된다.
이 노래는 샹송이다. 다행히 나는 불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샹송을 따라부를수 있었다. 무척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문제는 가사다. 제목이 '누가 할머니(Grand Maman - 대자연의 은유)를 죽였나'인 이 노래는 인간이 대자연속에서 살던, 대자연과 어우러져 대자연의 일부로써 살던 옛 시절이 사라져감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 노래는 '옛날옛적에 대자연의 시절이 있었다'로 시작하는데, 벌목(혹은 개발)과 함께 사라지는 꽃과 나무들과 이것이 과연 무엇을 위함인가하는 내용를 구슬픈 멜로디에 담고 있다. 최첨단기술을 자랑하는 TV 씨에프로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가사일듯...
어쨌든 그러한 현실에서 안타까움을 느낄수 있는 시인의 감성및 통찰과 그것을 저렇듯 구슬프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담아낼수 있는 천재성에 눈물이 나왔다.
참 다행스럽게도 유튜브에서 이노래를 찾아 보니 거기에도 이 노래가 있었다. 그래서 참 잘되었다 하고 이 블로그에 올린것 까진 좋았는데, 노래에 걸맞지 않는 비디오는 시각적 공해가 되고 말았다. 세상에 아니 어떤 X이 화면선택을, 그리고 편집을 저따위 식으로 한 것인가...
직업PD 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논하기 이전에 떠오르는 생각은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머리가 나쁜건 나쁜것이다 하는 점이다.
그 비디오는 미국사람(최소한 영어권사람)이 올렸을것 같은데, 좋은 노래를 완전히 망쳐놓았다. 이런 눈물나게 아름다운 노래에 저런 천박하고 되지도 않는 비디오를 배경으로 깔아놓다니... 나는 그 비디오를 보지도 않고 올려놓았고 이놈의 구글블로그는 어떻게 에디트는 커녕 삭제조차 안되는 것이냐. 진짜 믿을수가 없다.
첫째, 곡이 너무 아름다와서...
둘째, 가사는 더욱 의미심장해서...
셋째, 유튜브에서 이 샹송을 찾아서 올려놓게 되었는데 올려놓은 비디오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마이클 폴나레프의 이 노래는 너무나 아름답다. 물론 옛날에도 들었던 낮익은 멜로디이지만 어느 씨에프에서 듣고 인터넷을 찾아보니 바로 있더라. 이 놀라운 인터넷의 힘이여... 이럴때는 인터넷을 찬양하게 된다.
이 노래는 샹송이다. 다행히 나는 불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샹송을 따라부를수 있었다. 무척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문제는 가사다. 제목이 '누가 할머니(Grand Maman - 대자연의 은유)를 죽였나'인 이 노래는 인간이 대자연속에서 살던, 대자연과 어우러져 대자연의 일부로써 살던 옛 시절이 사라져감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 노래는 '옛날옛적에 대자연의 시절이 있었다'로 시작하는데, 벌목(혹은 개발)과 함께 사라지는 꽃과 나무들과 이것이 과연 무엇을 위함인가하는 내용를 구슬픈 멜로디에 담고 있다. 최첨단기술을 자랑하는 TV 씨에프로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가사일듯...
어쨌든 그러한 현실에서 안타까움을 느낄수 있는 시인의 감성및 통찰과 그것을 저렇듯 구슬프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담아낼수 있는 천재성에 눈물이 나왔다.
참 다행스럽게도 유튜브에서 이노래를 찾아 보니 거기에도 이 노래가 있었다. 그래서 참 잘되었다 하고 이 블로그에 올린것 까진 좋았는데, 노래에 걸맞지 않는 비디오는 시각적 공해가 되고 말았다. 세상에 아니 어떤 X이 화면선택을, 그리고 편집을 저따위 식으로 한 것인가...
직업PD 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논하기 이전에 떠오르는 생각은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머리가 나쁜건 나쁜것이다 하는 점이다.
그 비디오는 미국사람(최소한 영어권사람)이 올렸을것 같은데, 좋은 노래를 완전히 망쳐놓았다. 이런 눈물나게 아름다운 노래에 저런 천박하고 되지도 않는 비디오를 배경으로 깔아놓다니... 나는 그 비디오를 보지도 않고 올려놓았고 이놈의 구글블로그는 어떻게 에디트는 커녕 삭제조차 안되는 것이냐. 진짜 믿을수가 없다.
[lyrics] Qui A Tue Grand Maman -- MichelPolnareff
Qui A Tue Grand Maman -- MichelPolnareff
Il y avait, du temps de grand-maman,
Des fleurs qui poussaient dans son jardin.
Le temps a passe. Seules restent les pensees
Et dans tes mains il ne reste plus rien.
할머니가 살았던 시절에,
정원에는 꽃들이 피어올랐지.
세월은 흐르고. 기억들만이 남았네.
그리고 네 손엔 더 이상 아무것도 남지 않았지.
Qui a tue grand maman ?
Est-ce le temps ou les hommes
Qui n'ont plus le temps de passer le temps ?
La la la...
누가 할머니를 죽였나?
세월인가, 아니면
더 이상 여가를 보낼 시간이 없는 사람들인가?
Il y avait, du temps de grand-maman,
Du silence a ecouter,
Des branches sur des arbres, des feuilles sur des arbres,
Des oiseaux sur les feuilles et qui chantaient
할머니가 살았던 시절에,
침묵만이 들려왔네.
나무 위엔 가지들이, 가지 위엔 나뭇잎들이.
나뭇잎 위에 새들이 노래했었네.
Qui a tue grand maman ?
Est-ce le temps ou les hommes
Qui n'ont plus le temps de passer le temps ?
La la la...
누가 할머니를 죽였나?
세월인가, 아니면
더 이상 여가를 보낼 시간이 없는 사람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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