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가 보고 싶은가?
저는 이 책을 읽어본 적은 없습니다. 물론 이 연극도 제목만 그 책에서 따왔다고 하는 군요.
다행입니다. 그 책은 미국책 아닙니까? 우리나라에는 우리나라에 맞는 남녀 관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어쨌건, 세개의 에피소드는 많은 울림을 주는것 같습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제대로 된 사랑을 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또 상처받기는 너무너무 싫은 사람입니다.
간접경험이라도 하고 싶은 것이 저의 이유인것 같아요.
무척 슬픈 이유지요? 연인과 같이 이 연극을 볼수 있다면 좋으련만...
어쨌든, 초대장을 받고 싶습니다. 친구와 라도 함께 보게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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