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보람찬 하루를 보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다른 사람과 갈등 없이 보내고 싶지만 그렇게 되기가 참 쉽지가 않다.
전자는 내선에서 처리 되기때문에 본인만 부지런하면 가능하다손 치더라도 후자는 무척 힘들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기란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어떤 일본인이 25% 룰 을 지키라고 조언한것이 생각난다. 내가 아는 사람을 100이라고 칠때, 25만 만족시키고 나머지는 신경쓰지 말것. 물론 25는 자신에게 가장 가깝거나, 중요한 사람이 될것이다.
물론 25도 무척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사랑보다는 존중을 더 우선순위로 놓고 싶다.
물론, 사랑과 존중이 같이 온다면 최고, 베스트 겠으나, 그렇게 되긴 무척 힘들고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것이다.
모든 인간관계는 갈등을 수반한다고 한다.
받으면 갚는 인간관계.... 라도 잘하자. 사실 give and give 를 하다보면 give and take 가 된다고 한다. 그러나 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겠다. 사람이 give 만 할수는 없기 때문이다. 할수 있는것을 하라고 했다. 범위를 설정하자. 너무 욕심부리지는 말자.
일단, 나의 인간관계의 폭은 매우 좁은것 같다. 조금만 여유를 갖고 주위를 돌아보자. 인간관계의 폭도 넓어지고 훨씬 부드러워 질것이다.
여유.... 새해의 결심이었다. 지켜나가도록 노력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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