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4일 월요일

공격과 수동성

내가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은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공격을 당했고 어찌해야 할바를 몰라 침묵을 지키고 있다.
분위기가 다소 호의적이어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뭔가를 안해도 될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사실 가만히 있으면 위험 해질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일단 어디가도 비슷한 종류의 위기를 맞이하는데, 여태도 대책을 세우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답은 관계와 소통(communication) 이 아닐까 하는데...
누구와 관계를 맺어야 할지는 조금 감이 오는데, 누구와 어떻게 소통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대놓고 이 문제를 언급해야 할것이냐 아니면 그냥 넘어갈 것이냐...
그냥 넘어가면 속터지는 사람은 내가 될것 이고 굉장히 억울한 삶을 살게 될 것인데.........
어째서 지금과 같은 상황에 처했는지를 생각해보면... 글쎄.... 언젠가 도드라질 문제가 지금 내게 대책을 강구하게 하는 것인가....
그들은 그렇게 하므로써 내게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아니면 이것은 일종의 징벌(?)일까? 징벌인지 버릇고치기인지 뭐던지 간에 나는 이상황을 어떻게 타개해 나가야 할 것인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