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10일 일요일

새해를 시작하며...

올해, 2008년, 의 모토를 적어본다.
'여유와 인내' 다.
항상 내 결심은 추상적이었다.
추상적으로 결의하는 것의 단점은 너무 추상적이라 의미와 실행이 따로 놀게 되기가 쉽다는 것이지만 장점은 한가지만 기억하고 그것에 맞추어 행동하려고 노력하면 일일이 기억할 필요없이 무엇을 하던 일관성있게 목표를 향해 움직이게 되는것이 아닐까 한다.
많은 것들을 이루고 이미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항상 부럽다. 그들은 모든것을 결의하고 실행하는데 있어 너무나 여유가 있어보인다.
나는 그들에 비해 여유가 너무 없다 고 스스로 생각한다.
여유가 없기때문에 쉬운것도 남보다 더 많이 힘든것 아닌가 한다.
그러니 여유를 갖자. 스스로에게 여유를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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